서강대에서 생물학과 독문학, 독일 보훔에서 언어학과 인공지능,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에서 ‘한국문화원형과 세계화’, ‘예술과 젠더’ 수업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 『신과학산책』,『지구의 딸 지구 시인 레이첼 카슨』, 『깨어나는 여신』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파도』,『생명의 느낌』, 『아주 작은 차이』, 『그리스도교의 아주 큰 전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카오스 이론, 양자 이론, 상대성 이론 등 과학 이론의 성립을 차근차근 풀이하면서 생명의 탄생, 인간의 탄생, 인간 영혼의 진화를 이야기하는 책. 과학이란 늘 새롭게 깨어 있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임을 자분자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