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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를 깨우시는 음성
글쓴이
마르바 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1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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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바 던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과 공저한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대로 삶을 사는 사람이다.“


리처드 포스터, 유진 피터슨과 함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영성 신학의 권위자, 마르바 던의 매일 묵상집 『날마다 우리를 깨우시는 음성』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마르바 던의 책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부분을 선별한 글들을 독자들이 1년 52주간 날마다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요일별 묵상집이다. 각각의 묵상은 성경 구절이나 좋아하는 찬송가 한 소절, 또는 신앙적인 명언, 명구로 시작하며, 마르바 던의 책에서 뽑아낸 주옥같은 묵상 글로 이어져 기도문으로 끝난다. 또한 부록에 성탄절, 부활절, 성령강림절 등 교회력에 속한 날 및 생일 등 특별한 날을 위한 묵상도 제공한다.

마르바 던의 글에는 신학적 통찰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우러나 온 간증이 깊게 배어 있다. 저자는 당뇨병, 고혈압, 유방암, 한쪽 눈의 다리 절단 등 어린 시절부터 갖가지 육체적 질고를 안고 살아왔다. 이 묵상집은 이같이 불같은 시련 속에서 나온 순전하고 정금 같은 글들을 7가지 주제로 선별하여 실었다. 그리하여 매 요일마다 정해진 주제, 즉 교회(주일), 관계(월요일), 자녀(화요일), 시련의 때(수요일), 희망(목요일), 하나님 성품(금요일), 안식(토요일)을 반복하여 묵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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