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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 밑에 약졸 없다
글쓴이
니시무라 가쓰미 저
출판사
이팝나무
출판일
2011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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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무라 가쓰미

대학교수, 경영컨설턴트. 1982년 도쿄 공업대학 ‘경영공학과’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후지사진 필름 주식회사를 거쳐 90년 일본 종합연구소로 옮겨 주임 연구원으로 민간기업의 경영 컨설팅, 강연회, 사원연수를 맡았다. 2003년부터 시바우라 공업대학대학원 ‘공학 매니지먼트 연구과’의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전문분야는 MOT(기술경영),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경영전략, 전략적사고, 논리사고, 도해사고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알기 쉬운 경영 전략』『알기 쉬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샐러리맨 성공 스토리』『왜 상사는 부하의 말꼬투리를 잡는가?』『바보들은 매일 회의만 한다』『컨설턴트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일하기』『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 사람을 움직이는 말하기』,『설득의 프레임이 바뀌는 논리사고』,『기획의 프레임이 바뀌는 전략사고』,『실행의 프레임이 바뀌는 문제해결』,『분석의 프레임이 바뀌는 경영전략』, 『비즈라이팅에 자신감이 붙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좋은 부하직원에 대한 소망은 모든 상사, 관리직, 리더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소망이 실현될 확률은 체험적으로 봤을 때 20퍼센트 이하이다. 즉, 5명의 부하직원이 있을 경우 쓸 만한 친구는 1명뿐이라는 얘기다. 이 책은 그 1명을 이끌어 가는 리더십이 아닌 나머지 4명을 능력있는 부하로 키워내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이다.

본래부터 뛰어난 직원은 어디에서든 실력을 발휘하는 법이다. 따라서 평범하거나 도무지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직원들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키워주는 것이 더 보람되지 않을까? 또한 그랬을 때 비로소 진정한 신뢰관계가 구축될 것이다. 이 책은 부하직원이 일을 못하는 것은 전적으로 상사 책임이라는 것을 직시하고 상사가 방법을 바꾸면 부하직원도 변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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