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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지면 달라진다
글쓴이
클레이 서키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11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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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레이 서키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효과, 특히 사회적 네트워크와 기술적 네트워크가 겹치는 분야와, 기업과 정부단체 등의 네트워크 설계와 그룹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주제로 저술 및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 인터액티브 텔레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Interactive Telecommunication Program) 교수로 재직 중이고, 노키아, P&G, 뉴스코프, BBC, 미 해군, 레고 등의 그룹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해왔다. 또한 그는「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와이어드」 등에 칼럼을 기고하여 경제계와 학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테크노 경영 및 기술 경제 관련 국제콘퍼런스에서 기조연사로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학자이기도 하다. 현재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변화는 이미 일어났다, 문제는 상상력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던 클레이 셔키의 새 책이다. 사회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여 세계 언론과 독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저자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전 세계 20억 명의 여가 시간을 합치면 약 1조 시간에 달한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이 시간의 대부분이 텔레비전을 보는 데 낭비되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이 시간을 모두와 함께 더 크고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게 되면서 사회 변화를 위한 막강한 자원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자원을 ‘인지 잉여 Cognitive Surplus’라고 부른다. 저자는 인지 잉여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새로운 대중은 무엇에 열광하고 무엇에 분노하는지, 그리고 새로운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풍부한 예시와 예리한 통찰로 풀어낸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파이낸셜 타임스][타임] 등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은 클레이 셔키를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제프 베조스와 함께 IT분야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사람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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