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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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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중을 버려라
이제 세상은 '별종'을 원한다


사람들은 이제‘대중'이란, 단지 평범이라는 뜻이란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고, 개인이 가진 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을 위한 물건을 원하고, 그다지 쓸모없더라도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물건을 구매한다. 세계적 경영구루guru 중 한 명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은 이런 사람들을 ‘별종’이라 부르며 이 책에서 선택을 선택한 사람들, 즉 스스로 선택해서 대중에 순응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인 이 별종들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예언한다.

책은 대중, 정상, 별종, 부자 라는 네 단어에 집중한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혁명이 이제껏 알고 있던 네 단어의 의미를 어떻게 다르게 이해하도록 요구하는지를 다룬다. 그리고 이 네 가지의 의미 변화를 통해 대중에게 물건 몇 개 더 팔아보겠다는 심산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의 보편적 정상 범위로 몰어 넣는 선택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방법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더불어 우리 시대의 기회는 별종을 후원하는 것, 별종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별종이 되는 것에 임음을 역설한다.

세스고딘이 전하는 시종일관 유머러스하지만 가슴 뜨끔하게 만드는 직언들은 지금의 자신과, 세계의 트렌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이미 대중매체의 종말을 목격했지만, 여전히 큰 시장을 찾아야 한다고 믿고, 소비자들의 통계 수치에 목매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낡은 기준을 버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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