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들도 곁에 두고 즐기는 프리미엄 여행 가이드북
『부산 여행의 달인』2013~2014 최신 개정판
‘영화의 메카’로 또 ‘쇼핑의 천국’으로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부산 여행의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최신 개정판이다. 활기 넘치는 자갈치 시장에서 거제도의 비경까지, 도심 속 바닷가에서 ‘쇼핑의 천국’ 센텀시티까지 부산의 모든 것을 담았다.
명실상부한 부산 여행의 중심 해운대, 10월 세계불꽃축제 시즌이면 홍콩 부럽지 않은 야경을 선사하는 광안리, 신세계 센텀을 필두로 한 아시아 최대의 쇼핑 플레이스와 가로수길만큼 힙한 부산의 카페들, 걷기 여행을 위한 갈맷길 코스와 가장 최신 버전의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까지. 이제 더 이상 부산을 ’해운대 파라솔’로만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 한 권이면 부산은 코스와 계절에 따라, 플랜과 목적에 따라 늘 새로운 여행지가 된다.
가이드북의 기본인 꼼꼼한 지역 정보는 물론, 부산 토박이만 아는 맛집에서 쇼핑 관광, 레포츠 체험, 영화 기행 등 부산 테마 여행과 지역별?일정별 여행 코스까지 작가의 전문성과 섬세함이 여행의 기쁨을 더해 준다.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여행 가이드 북 시리즈로 부산의 매력을 담은 사진과 글의 품격과 깊이가 다르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되는 장소마다 QR코드를 삽입해 놓았다. 가고 싶은 장소를 정하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내 위치까지 확인하며 원하는 장소까지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스마트 여행 가이드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