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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수사의 자화상
글쓴이
김선호 저
출판사
겨리
출판일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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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호

20년 가까이 사립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이자 대한민국 대표 초등교육 전문가이다. 오랜 기간 교실에서 아이들의 공부와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초등 시기에 필요한 학습 습관과 자기주도성, 문해력, 부모의 역할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글을 써왔다.

특히 공부의 성과를 가르는 것은 얼마나 많이 배우느냐보다 배운 것을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끝까지 완결하는 힘에서 생긴다고 강조한다. 《SKY 공부 완결력》은 초등 부모가 가장 고민하는 아이의 학습 태도와 흔들리지 않는 공부 습관의 본질을 심리학적 근거와 현실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나아가 거센 입시 불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목표를 세워 ‘완결의 힘’을 기를 수 있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KBS 제1라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 기업 등에서 학부모 대상 강연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김선호의 초등사이다〉를 통해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교육 고민에 구체적인 해법을 전하고 있다.

자녀교육과 초등교육 분야에서 2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초등 경제 수업》, 《초등 공부 1등 어휘》, 《중학 생활이 쉬워지는 초등 만능 문해력 전과》, 《초등 아이 행동변화 대화법 6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많은 사람들이 수도원(修道院) 하면 중세시대 유럽의 오래된 성당을 떠올리곤 한다. 한국에도 많은 남자 수도회가 있다. 이 중 프란체스코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 살아가는 ‘작은 형제회’라는 수도회가 있다. 이 책은 이 수도회에서 푸른 20대를 보낸 김 가브리엘 수사의 구도기이다. 13년간 수사(修士)로 살았던 순수하며 뜨거움이 넘쳤던 ‘젊은 수사의 자화상’이다. 필자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19살의 나이에 입회하여 30대 초반까지 지냈으며, 현재는 교사가 되어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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