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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맛레히의 자리에 엔학고레가 터지다
글쓴이
김성수 저
출판사
미스바
출판일
201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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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Azusa Pacific University Haggard Seminary(M-Div )에서 수학했다. 북미주개혁장로교단 CRC(Christian Reformed Church) 소속이다. 2004년 4월 남가주 서머나교회를 개척하고 개혁주의 교리를 바탕으로 ‘오직말씀’ ‘오직은혜’라는 모토 아래 왜곡되어져 가는 기독교의 본질로의 회귀를 제일 목표로 삼고,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말씀과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프로그램과 교제를 지양하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하나님을 즐겁게 하는 예배와 예배의 삶을 지향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 그리고 벨직 고백서 등의 신앙고백을 우리의 신앙고백으로 믿고 받아들이며 사역하고 있다. 또한 ‘집으로 가자’, ‘친구야’ 등의 찬양사역자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켈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선악과를 따먹은 후의 인간들의 생존방법은 끊임없이 스스로 '왕' 되기였다. 피조물이 주체를 밀어내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시도가 인간의 역사이다. 그것은 선택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성경이 사사기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도 이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약속의 땅 가나안을 받았음에도 이런 자기 왕 추구를 놓지 못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사사들을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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