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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교회 세움이다
글쓴이
신동식 저
출판사
우리시대
출판일
2017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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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식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증거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전도자이며, 늘 정직한 질문을 던지고 성경을 통하여 정직한 답을 추구하는 탐구자이자 진리에 대하여 결코 양보하지 않고 정직하게 선포하는 설교자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과 Reformed Bible College & Seminary(D.Miss)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회신뢰운동본부장, 문화와설교 연구원과 개혁파선교협의회(RMA) 대표로 섬기고 있다. 실천의 현장으로서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서 빛과소금교회를 섬기고 있다. 고양시 목회자 축구 선교회(고목선)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 운동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정직한 질문 정직한 답변』(토라), 『신뢰받는 교회를 위한 30일 여정』(예영커뮤니케이션), 『쉬운 창세기』 외 15권(프리셉트), 『변화는 가능하다』, 『믿음의 유일한 근거, 십자가』, 『청년, 길을 찾다』, 기독교 세계관이 상실된 세상에서』, 『빠름에서 바름으로』, 『선교는 교회 세움이다』, 『도피 성도』, 『팬데믹과 교회격변』, 『비전인가, 욕망인가』, 『교회를 세우는 요한계시록 강해』(이상 우리시대) 등이 있으며 설교사역과 왕성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많은 선교사를 국외로 ‘파송’하는 한국 교회, 지난 수십 년간 급속히 확대되어 온 해외 선교는 수량적 통계상으로 정체기를 맞이한 듯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 한국 교회에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선교의 본질을 회복하는 종교개혁적인 선교 패러다임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현대적 선교 개념의 오해를 바로잡고, 선교의 본질은 교회를 세우는 데 있으며, 보내는 교회와 나가는 선교사의 성경적인 세계관과 선교관 정립, 일치된 신학과 신앙고백의 기초 위에 이루어지는 교회와 선교사의 상생을 통해서만 교회를 세우는 선교의 생명력과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성경과 한국 교회 초기 선교역사를 통하여 논증한다. 저자가 목회 사역 중인 빛과소금교회와 개혁파선교협의회 선교사들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함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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