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과학자가 직접 쓰고 그린 환상적인 감각 탐험기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보고, 듣고, 느낄까?
우리 몸이 느끼는 감각의 원리를 탐험기 형식으로 소개한 그래픽 북. 뇌신경과학자가 직접 쓰고 그림까지 그렸다. 복잡한 신경계를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더해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감각은 나와 세상을 알아가는 수단이다. 빛, 음파, 진동, 온도 등 세상의 물리적 에너지가 피부와 혀, 코, 눈과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대뇌에 도달해야 비로소 우리는 세상을 경험한다. 저자는 감각이 우리가 나와 세상을 인지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면서 감각과 사고,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준다.
“과학 지식을 매우 매력적이면서도 유익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작가!”-《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