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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도망친 셰프 김복동
글쓴이
이영호 저
출판사
젤리판다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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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호

패션CEO,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20여 개국에 의류·패션잡화를 수출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에 발을 디뎠고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 이우,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발로 직접 뛰며 중국·일본상인과 거래하는 기술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전략을 터득했다. 월간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패션협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E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중국 [Southern TV](TVS) 등, 국내/외 방송 출연 및 여러 미디어와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및 중국을 넘나들며 각 나라의 골목식당들을 현장 취재해 책을 쓰기도 했다.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배달전문점을 창업하여 첫날부터 폭주한 주문으로 대박을 직접 경험한 실전 자영업자이기도 하다.

인터넷 방송인과 유튜버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연예계에서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토요일과 주말에만 3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며 동시 접속자 수만 명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1인 음악방송, 초대 손님과의 대담방송, 현장 중계 생방송, 하이브리드 방송, 출연자 초청 스튜디오 게임방송 등, 다양한 포맷의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식당을 뛰쳐나와 발로 뛰며 터득한, 잘되는 가게들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노하우
이 책 『식당에서 도망친 셰프 김복동』은 새롭다.

천재적 장사 스킬과 요리솜씨를 갖고서도 치열한 자영업자 세계에서 맥 못 추고 망해가던 셰프가 ‘사람’에 대해 다시 눈을 뜨면서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써나가는 이야기이다. 가게 주인이자 주방장 셰프가 여자 손님과 만남을 통해 자의 반 타의 반 가게 밖으로 나가 사람들과 어울리며 손님이 원하는 가게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에피소드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1 가게 1 책”을 권한다. 국내 600만 명 자영업자 사장님들의 가게마다 보관 해두고 짬 날 때마다 펼쳐보자.

책 속에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50대에 접어든 셰프와 이제 갓 20살이 된 여대생 사이 풋풋한 감정을 엿보는 드라마가 웃음과 함께 이따금 가슴을 졸이는 한편, 잘 되는 가게들의 ‘그렇게 된 이유’가 하나 둘 드러나면서 숨죽이고 읽게 만들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이 되면 마치 드라마 한 편을 보고난 것처럼 따뜻한 연민의 감정이 생기는 동시에 당신의 가게를 둘러보게 될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고, 손님들에겐 가게 한쪽 카운터 옆에 보관된 책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자영업자의 낭만적인 에피소드를 간직한 가게라는 상징성을 부여하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유에서다.

『식당에서 도망친 셰프 김복동』이 1000만 자영업자들의 가게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시작했다. 당신에게 맡겨진 일은 당신의 미키를 기다리며 가게 문을 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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