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심리적 상처, 관계적 갈등, 육체적 고통, 실패의 좌절을 극복하고,
강점을 찾고 의미와 가치, 행복을 찾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삶으로 만들어 주는 책!”
이 책은 과거의 상처를 넘어 미레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많은 과학자들은 핵전쟁, 인구과잉, 자원 부족, 지구 온난화 등을 이야기하며 미래를 어둡게 본다. 그래서일까? 근래 인류의 미래는 밝다는 예측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한다. 그러나 긍정심리학 창시자 셀리그만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인류의 긍정적 미래가 사실상 순식간에 펼쳐질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우리가 그러한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숙고하고 준비한다면 그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 인류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셀리그만은 그것을 위해 우리는 먼저 측정 가능한 웰빙 요소를 제시한 다음, 그 각각의 요소를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긍정심리학의 각 요소의 머리글자를 딴 팔마스(PERMAS: 긍정정서, 몰입, 관계, 의미, 성취, 강점)라고 한다.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플로리시(flourish)다. 플로리시란 번성, 번창을 의미하며, 지속적 성장을 통해 활짝 꽃피운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긍정심리학의 팔마스를 통해 행복, 인성, 교육, 조직성과 등을 플로리시하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은 팔마스를 통해 개인과 조직 안에서 심리적 상처, 관계적 갈등, 육체적 고통, 실패의 좌절을 극복하고, 강점을 찾고 의미와 가치, 행복을 찾아 플로리시한 삶으로 만들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