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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우문식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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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문식

현재 한국긍정심리연구소(KPPI) 소장이며 경영학 박사 및 상담학 박사. 2003년 국내에 긍정심리학을 처음 도입해 연구·교육·강의·상담(치료) 현장에 적용해온 긍정심리학 학자이자 실천가다. 지금까지 20년 넘게 긍정심리 행복, 회복력, 성격강점, 낙관성 학습, 긍정심리치료(PPT)를 중심으로 강의와 코칭, 상담은 물론, 기업·군(軍)·경찰·교정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해 체계적으로 확산한 개척자로 평가받으며, 성격강점과 대표강점 기반의 실천 모델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발전시켜 한국적 맥락에 맞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회복력 교육과 대표강점 기반 개입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조직의 심리적 성장 및 변화를 지원하고 있다. 미 육군 회복력 전문가 과정(Master Resilience Training·MRT)을 국내에 도입해 우리나라 군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2016년부터 회복력 관련 자문과 훈련도 진행 중이다. 현재 대한민국 육군발전정책자문위 안전 분과 자문위원과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한국긍정심리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강점 혁명》(근간), 《마음 근육 키우기》, 《행복 4.0》, 《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낙관성 학습》, 《긍정심리치료 치료자 매뉴얼》, 《강점 기반 회복력 매뉴얼(SB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당신의 심리적 상처, 관계적 갈등, 육체적 고통, 실패의 좌절을 극복하고,
강점을 찾고 의미와 가치, 행복을 찾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삶으로 만들어 주는 책!”

이 책은 과거의 상처를 넘어 미레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많은 과학자들은 핵전쟁, 인구과잉, 자원 부족, 지구 온난화 등을 이야기하며 미래를 어둡게 본다. 그래서일까? 근래 인류의 미래는 밝다는 예측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한다. 그러나 긍정심리학 창시자 셀리그만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인류의 긍정적 미래가 사실상 순식간에 펼쳐질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우리가 그러한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숙고하고 준비한다면 그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 인류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셀리그만은 그것을 위해 우리는 먼저 측정 가능한 웰빙 요소를 제시한 다음, 그 각각의 요소를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긍정심리학의 각 요소의 머리글자를 딴 팔마스(PERMAS: 긍정정서, 몰입, 관계, 의미, 성취, 강점)라고 한다.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플로리시(flourish)다. 플로리시란 번성, 번창을 의미하며, 지속적 성장을 통해 활짝 꽃피운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 긍정심리학의 팔마스를 통해 행복, 인성, 교육, 조직성과 등을 플로리시하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은 팔마스를 통해 개인과 조직 안에서 심리적 상처, 관계적 갈등, 육체적 고통, 실패의 좌절을 극복하고, 강점을 찾고 의미와 가치, 행복을 찾아 플로리시한 삶으로 만들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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