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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낫는다
글쓴이
황성수 저
출판사
페가수스
출판일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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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성수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현대의학으로 못 고치는 많은 병들이 음식을 바꾸면 어렵지 않게 고쳐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황성수 박사는 수십 년 동안 음식에 대해 연구한 결과 모든 질병의 원인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기름을 비롯한 각종 상업용 정제식품 때문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후 인간의 몸에 가장 맞는 식사법은 자연에서 가져온 곡물과 채소와 과일을 먹는 자연식물식이며, 그 곡물 중 특히 현미가 가장 인간의 몸에 유익하다는 현미식물식을 주창하기 시작했다.
이제 그에게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질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선언을 실천하는 일만 남아 있었다. 그에 따라 2012년 ‘황성수 힐링스쿨’을 열었고, 지금까지 75회 넘게 2천 5백여 명이 넘는 환자들의 비만과 각종 질병을 치료했다. 2주 동안의 교육과 음식습관의 개선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등을 치료했다. 특히 파킨슨병과 치매 등, 현대의학으로 불가능하다는 환자들까지 빠르게 호전시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 ‘황성수 힐링스쿨’을 수료한 환자들의 체험수기를 공개하고 각종 질병에 대한 강의를 이어가면서 그의 이론이 진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현미밥 채식> <고혈압, 약을 버리고 밥을 바꿔라> <당뇨병이 낫는다> <곰탕이 건강을 말아 먹는다> 등이 있다. 현재 ‘황성수 힐링스쿨’ 교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당뇨병,
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고, 꾸준히 복용하면 오히려 합병증이 증가한다
황성수 박사가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낫게 한 비결은 무엇인가?

당뇨병 약을 끊고 완전히 낫는 방법을 가르치는 의사 황성수의 치료 비결을 담은 책. 당뇨병은 우리나라 성인 100명 중 12명이 앓고 있을 만큼 흔한 질병이다. 그러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심·뇌혈관병(협심증·심근경색·중풍·뇌졸중 등), 만성콩팥병, 당뇨망막증, 당뇨발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목숨까지 위협한다. 이런 위험 때문에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은 사람들은 크게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하다가 조금씩 마음을 진정시키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약으로는 당뇨병을 고칠 수 없고, 꾸준히 복용할수록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증가한다. 왜 그럴까? 당뇨병은 치료할 수 없는 병일까? 평생 관리하며 조금씩 나빠지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

황성수 박사로부터 교육과 치료를 받은 환자들 열 명 중 아홉 명은 오래 먹어온 약을 끊고 병이 나았다. 그 중에는 38년간 먹어온 당뇨병 약과 10년 동안 맞아온 인슐린 주사를 끊은 사람도 있고, 수년간 먹어온 당뇨병 약을 끊고 열흘 만에 체중을 6킬로그램이나 감량한 사람도 있다. 황성수 박사가 추구하는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당뇨병은 잘못 먹은 음식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식생활습관병이다. 살면서 먹어온 음식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음식을 바꿔야 문제가 해결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가? 먹는 것만 바꾸면 당뇨병은 쉽게 치료되는 걸까? 황성수 박사의 치료 지침에 따라 문제를 짚어보고 해결책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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