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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럽트
글쓴이
루크 윌리엄스 저
출판사
황소자리
출판일
2011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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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크 윌리엄스

세계적인 이노베이션 기업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의 선임연구원이자, 뉴욕대학교NYU 스턴 경영대학원Stern School of Business 겸임교수. 세계 여러 나라에서 혁신에 관한 강연을 했고, 〈비즈니스 위크〉나〈패스트 컴퍼니〉등에 칼럼을 기고하며 NPR(미국 공영 라디오방송)에 출연하는 등 파괴적 사고와 혁신 전략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루크 윌리엄스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GE, 소니, 디즈니, HP 등 초국적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디스럽티브 씽킹(Disruptive Thinking, 파괴적 사고) 프로세스’라 이름 붙인 자신만의 혁신 전략을 개발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려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완성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까지 다섯 단계의 심플한 프로세스 속에 모두 담겨 있다. 『디스럽트』는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커리큘럼으로, 디자인과 비즈니스를 연계한 새로운 사고를 확립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1세기의 다음 10년 동안 살아남으려면, 현재의 비즈니스와 경쟁구도에 대한 시각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이제 더 나은 것, 조금 다른 것으로는 안 된다. 이제는 ‘유일한’ 것을 지향할 때다.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던 비상식적이고 도발적인 발상으로 시장의 틀 자체를 완전히 깨버려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한다.

『디스럽트』는 유일하고 독특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잠재된 기회를 찾아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전략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안내하는 ‘비즈니스 레시피’이다.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개발하고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이론화시킨 저자는 해한 전문 용어나 복잡한 도표, 방정식 없이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한 ‘디스럽티브 씽킹(Disruptive Thinking, 파괴적 사고) 프로세스’ 5단계를 소개한다. 또한 이를 토대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완성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까지 모두 이 책에 담아내고 있다.

‘파괴적 사고(디스럽티브 씽킹) 프로세스’5단계의 1단계는 파괴적인 가설 세 가지를 만들어내는 것이며 2~3단계에서는 시장 기회를 포착하고 가설을 실제로 사용가능한 아이디어로 정제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4단계부터는 시장에 진입할 계획을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으로 최종 사용자의 피드백을 얻어 아이디어를 수정하고 실현가능한 하나의 솔루션으로 완성하며 , 이 솔루션을 설명할 9분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이 5단계다.

각 단계를 설명하며 루크 윌리엄스는 리틀 미스 매치와 애플, 디즈니, P&G, 허먼 밀러 등 여러 기업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하며, 매 단계마다 실전지침을 덧붙인다. 각 단계에서 제시하는 과제들을 충실히 수행해나간다면, 책이 끝날 무렵 독자들은 파괴적 솔루션 하나를 완성하고 그것을 이해관계자에게 판매할 프레젠테이션 준비까지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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