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제주신라호텔, 삼성에버랜드, 삼성석유화학 등 삼성맨으로 42년을 근무하면서 16년간 CEO의 자리에 있었던 저자는 그는 가는 곳마다 신규 프로젝트를 맡아 무에서 유를 창조해 냈으며 고객만족경영, 6시그마, 지식경영 등 다양한 혁신 방법론을 도입하여 성과 창출이라는 확실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현재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CS위원회 위원장, Chief Executive 편집자문위원, 고객만족경영학회 부회장, 제주국제자유도시포럼 공동의장, 대한민국ROTC중앙회 부회장, 인간개발연구원 부회장, 연세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있는 그는 자신의 경험을 이 책에 담아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