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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로이드 수학 퍼즐
글쓴이
샘 로이드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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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 로이드

‘미국의 가장 위대한 퍼즐 작가’ ‘퍼즐의 왕’이라고 불리는 현대 퍼즐의 선구자.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영국의 헨리 듀드니(Henry Dudeney)와 함께 활약하며 퍼즐의 황금기를 구가했다. 평생 동안 신문과 잡지에 1만 개가 넘는 퍼즐을 연재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까지 퍼즐 작가들은 물론이고 수많은 수학자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뛰어난 걸작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의 장기였던 ‘마술 당나귀’ ‘지구를 떠나라’ 등의 카드보드지 퍼즐은 미국은 물론 유럽 전역을 들썩이게 할 만큼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이미 십대 시절부터 독창적인 체스 퍼즐로 유명세를 얻은 로이드는 체스 선수로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 세계 랭킹 15위까지 올랐으며, 미국 체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남겼다. 1911년 로이드가 죽은 후 그의 아들이 샘 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아버지의 퍼즐 칼럼 편집을 계속 이어나갔으며, 생전에 그가 남긴 작품을 집대성하여 『퍼즐백과』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희수학의 대부 마틴 가드너가 '퍼즐 왕' 샘 로이드의 작품 중 수학 퍼즐만을 가려 담고 해설한 『샘 로이드 수학 퍼즐』은 수학이 어렵고 따분하다는 오해를 걷어내고, 기발하고 독창적인 문제들로 수학에 등돌린 이들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숫자만 보아도 진땀을 흘리던 독자라면 심심풀이로 수학 퍼즐을 즐길 수 있는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놀이처럼 즐거운 살아 숨 쉬는 수학의 세계를 만나보자!

샘 로이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영국의 헨리 듀드니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며 퍼즐의 황금기를 구가한 인물로, '미국의 가장 위대한 퍼즐 작가', '퍼즐 왕'이라고 불리는 현대 퍼즐의 선구자이다. 평생 동안 신문과 잡지에 1만 개가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마술 당나귀', '지구를 떠나라' 등의 카드 보드지 퍼즐은 미국의 물론 유럽 전역을 들썩이게 할 만큼 열풍을 일으켰다.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공식을 적용하고 연산 훈련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문제해결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기르는 데에 퍼즐만큼 훌륭한 도구도 없다. 수학, 과학, 역사, 민듬 등 다채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로운 문제들을 풍성하게 담은 이 책은 수학에 자신이 없는 이들이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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