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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글쓴이
박수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1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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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진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교육용콘텐츠 제작업체 ‘무유(http://muyu.co.kr)'의 대표이사로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렸다. 그때 수중에 남은 건 단돈 80만 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강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종자돈을 모았고, 부동산경매에 눈을 떠 3년 만에 재기에 성공한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직장생활에서도 남들보다 더 많이 상처받고 손해도 보았지만, 그런 자신에게도 ‘경매’는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돌려주는 공평하고 정직한 도구였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자’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한다. 그의 첫 책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가 경매를 잘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었다면, 이번 책은 치열한 경매의 전장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난 대단한 학력을 쌓지도 못했고, 뭐 하나 뛰어난 재능도 없다. 자기계발서를 수십 권 읽었으면서도 여전히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는 30대 초반의 아줌마다. 성격이 소심한 탓에 친구들 하나 변변히 사귀지 못한다. 이런 성격에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늘 혼자 겉돌았다. 또한, 주식을 하다 돈을 날리고 주위 사람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전 재산을 다 날렸던 쓴 경험도 있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늘 부족함에 시달렸다. 정말 난 별볼일없는 사람이다. 이런 못난 사람이 책을 쓴다니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회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이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이든 남자이든 간에, 학벌이 어떻게 되든 충분히 당신이 꿈꾸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믿길 바란다. 용기를 갖길 바란다. 시도하길 바란다.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이 못난 사람이 해냈으니 당신은 백배 더 잘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과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쓰여졌다. 경매는 적은 돈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도구다. 이 유일한 도구를 잘 다루기 위해 분투하고 겪었던 소중한 경험들이 여기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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