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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해방하라
글쓴이
이드리스 아베르칸 저
출판사
해나무
출판일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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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드리스 아베르칸

1986년생. 지식경제학을 소개하는 대중 강연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프랑스의 스타 지식. 인응용신경과학계에서 ‘주목할 만한 인재’로 인정받는 연구자 겸 교육 컨설턴트이다. 타고난 지적 욕구로 프랑스 파리 고등사범학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미국 스탠퍼드 대학, 파리 사클레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두루 수학했으며, 이십대에 세 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의 외교전략센터Centre d?etudes diplomatiques et strategiques, CEDS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2013)를,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2014)를, 파리 사클레 에콜 폴리테크니크Ecole Polytechnique Universite Paris-Saclay에서 인지신경과학 및 응용경영 지식경제학 협동과정 박사학위(2016)를 받았다.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그는 이미 사대륙을 넘나들며 170회 이상 강연을 진행했고, 현재 여러 정부 기관의 교육 관련 자문을 맡고 있다. 프랑스 시사정론지 『르 푸앵』의 고정 필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대중을 상대로 쓴 이드리스 아베르칸의 첫 번째 책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어떻게 하면 갇혀 있는 우리의 능력을 풀려나게 할 수 있을까? 이십대에 세 개의 박사학위를 받은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자 프랑스의 인지신경과학자인 이드리스 아베르칸은 뇌를 제대로 알고 활용한다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다소 무거운 물건이라도 손잡이가 달려 있으면 쉽게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듯이, 뇌를 사용할 때에도 손잡이가 달려 있으면 어려운 문제를 가볍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뇌의 잠금장치를 풀 수 있을까? 지적 능력을 확대시키는 방법이 있다면 과연 무엇일까?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은 어떻게 탁월한 능력을 갖게 되었을까? 저자는 탁월성의 비밀은 바로 ‘주의력을 쏟는 시간’에 있다고 주장한다. 탁월성의 정도는 ‘주의력이 최대화되는 시간’에 비례한다고 말이다. 저자는 풍부한 예시와 함께, 지금껏 우리가 뇌를 얼마나 잘못 사용하였는지, 무엇이 뇌의 가능성을 억눌렀는지, 어떻게 하면 뇌의 무한한 능력을 깨울 수 있는지를 도발적인 문체로 설득력 넘치게 전해준다. 또 주의력과 시간을 끌어 모을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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