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이 좋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즐거움을 나누고 마음껏 상상하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빨간 주머니』가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찾으려고 한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마음껏 상상하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유아
어느 날 아침, 쟁이는 공원에서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했어요. 쟁이는 배고픈 할머니에게 자기 도시락을 드렸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빨간 주머니에 도시락을 넣어서 도시락을 두 개로 만들었어요. 빨간 주머니는 신기한 요술 주머니였어요! 할머니는 쟁이에게 빨간 주머니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이제 쟁이는 빨간 주머니를 어디에 쓰게 될까요? 『빨간 주머니』는 ‘요술 주머니’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신기하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