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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 1
글쓴이
김진명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7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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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명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북한 지도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문제작 『신의 죽음』,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을 예견한 『삼성 컨스피러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둘러싼 한·미·중의 갈등을 다룬 『싸드』, 25년간 추적해온 ‘한국사의 핫이슈’를 만화로 풀어낸 『한국사 X파일』, 한자 속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담은 『글자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북핵은 도화선일 뿐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장사꾼들의 가공할 음모

『무궁화꽃…』 『싸드』는 이 책의 예고편이었다!
신기(神氣)의 작가 김진명,
25년 작가 인생을 건 필생의 대작!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 김진명이 소름 끼치는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대작을 들고 왔다. 그의 신작 『미중전쟁』(전2권)은 밀리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25년 작가 인생을 걸고 쓴 충격적인 팩트 소설이다.

이 책은 북핵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한반도 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향배, 미중러일의 야심을 이미 진행되고 있는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 낱낱이 까발린다.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도 나온 적 없는 김진명 작가만의 신기(神氣)에 가까운 정세 분석은 픽션이지만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하다.

지금 한반도는 북핵 문제를 둘러싸고 미중러일 4강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트럼프의 패권주의, 시진핑의 팽창주의, 푸틴의 열강 복귀, 아베의 군국주의 부활 등으로 이미 세계열강의 격전지다. 특히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하며 거듭 도발해오는 상황에서 북핵 문제는 그들을 자극하는 도화선이 되어 한반도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만에 하나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트럼프는 어떻게 김정은을 제거하고 북한을 초토화시킬 것인가? 그리고 아비규환의 한복판에서 한반도는 어떤 운명을 맞게 될 것인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은 더 늦기 전에 해법을 찾아야만 한다! 절박한 심정으로 이 소설을 쓸 수밖에 없었던 작가 김진명이 북핵 문제의 유일한 해법을 지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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