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9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윔피 키드〉 시리즈 신간!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윔피 키드〉 시리즈 신간이, 2017년 11월 전 세계 동시 출간됩니다!
이번 방학, 그레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나?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휴양지 광고를 보고 ‘꽂힌’ 부모님 덕분에 그레그는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섬으로 여행을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따듯하고 평화로운 휴양지에서 보내는 첫 번째 휴가라니! 하지만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리조트에 도착해 보니 가족의 짐은 다른 사람의 짐과 뒤바뀌어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엄습하는 불길한 예감! 과연 이번 휴가는 별일 없이 끝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언제나처럼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가 일어날까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윔피 키드〉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9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네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뮤지컬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