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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정원사
글쓴이
클라리사 에스테스 저
출판사
휴먼하우스
출판일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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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라리사 에스테스

1945년 미국 출생. 시인이자 융 심리분석 전문가로 외상후(post trauma) 심리 전문가이다. 40년 가까이 융 심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쳐왔다. 덴버에 위치한 융 센터의 소장을 역임한 바 있고 다문화 분야와 유니온 재단으로부터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콜로라도 공인 라틴계 전통 설화를 보전하는 사람(Cantadora)으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신화와 민담에 대한 여러 편의 오디오 테이프를 발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여성의 본능을 연구한 《여걸 원형 The Wild Woman Archetype》,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차가운 아이녹이기 Warming the Stone Child》, 여성의 꿈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원형적 동기를 분석한 《수수께끼 어멈의 집에서 In The House of Riddle Mother》, 잠재적 능력과 창조성에 대한 《창조적 불 The Creative Fire》, 삶과 죽음의 교차 상태를 연구한 《빛나는 외투 The Radient Coat》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http://www.clarissapinkolaestes.com)를 통해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실천주의자이다. 초기의 에스테스 과달루페 재단을 이끌었는데, 이 재단의 활동 중 하나는 전 세계 분쟁지역에 단파라디오 방송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었다. 그녀는 일생의 사회적 실천과 저술로 전국라틴재단으로부터 라스 프리메라스상, 전국노동조합협회에서 사회정의상을 받았다.

이 책은 20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여성 내면의 삶에 관한 고전이자 뛰어난 연구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ABA(American Bankers Association)로부터 ABBY 아너상, 콜로라도 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탑 핸드상, 정신분석학발전을 위한 전국회의에서 그라비다상을 받았다. 1993년 뉴욕 타임즈 선정 최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누구에게나 눈부신 날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

이 작은 보석 같은 글을 통해 우리는 영원히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변화될 것이다.
시인이자 심리분석학자인 저자가 상처 입은 영혼에 건네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이 책은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사는 삼촌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 소녀의 감성으로 그려낸 자전적인 이야기로, 시인이자 심리분석학자인 저자는 전쟁의 상처를 입고 돌아온 삼촌이 자연 속에서 치유되고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삶에 관한 철학과 마음의 치유에 관한 특별한 영감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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