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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7
글쓴이
히라사카 요미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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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라사카 요미

일본 기후 현 출신 라이트노벨 작가로 작사가로도 활약 중이다. 2004년 『헌티드』로 제0회 MF문고 라이트노벨 신인상(미디어 팩토리 주최)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올라갈 무렵』, 『네크로마』, 『나는 친구가 적다』 등이 있다. 작품 내 성적, 그로테스크 묘사를 포함한 작풍을 추구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의 발소리. 변해가는 것, 변하지 않는 것.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대망의 제7탄!
작가와 세무사와 여대생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막을 연다─.


드디어 사귀게 된 하시마 이츠키와 카니 나유타. 사랑도 일도 충실하게, 점점 더 리얼충스러워지는 두 사람. 그런 두 사람의 교제를 계기로 하시마 치히로, 시라카와 미야코, 후와 하루토, 그리고 어째선지 오노 애슐리의 심경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치히로 앞에는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하고, 하루토는 그를 연모하는 신인 작가(거유) 아이오이 우이에게 열렬한 대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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