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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처음 시작하는 타인의 심리학
글쓴이
유우키 유우 저
출판사
우듬지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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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우키 유우

2008년 우에노에 처음 병원을 연 후 이케부쿠로, 신주쿠, 시부야, 아키하바라에도 개원했다. 카운슬링을 중시하는 방침으로 50명이 넘는 의사가 연간 7만 건 이상의 진료를 하고 있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클리닉으로 평판이 높다. 환자 진료 외에 심리학계 사이트를 운영하며 만화 원작, 집필활동도 하고 있다.
저서에는 <만화로 알 수 있는 심료내과>(쇼넨가호샤)의 원작, <마음의 구급상자>(매거진하우스) <처음 시작하는 심리학>(우듬지) <처음 시작하는 타인의 심리학>(우듬지) <처음 시작하는 연애 심리학>(우듬지) <처음 시작하는 자신의 심리학>(우듬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타인의 진심’과 ‘마음의 소리’를 알 수 있는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마음 설명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문가의 연구와 실험결과로 깊이 있게 인간의 심리를 풀다!
심리학 지식은 상대를 알기 위한 힌트!


‘나는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까?’
‘상대의 말 속에 담긴 진심은 과연 무엇일까?’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며, 똑같은 일에도 저마다 반응하는 형태는 제각각이다. 실연을 당했을 때 주위에 자신의 아픔을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듯 밝게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 평소에는 싹싹하던 사람이 갑자기 공격적인 말을 하거나, 입장이 바뀐 순간 인품까지 달라지는 등 사람의 마음은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 이런 행동의 이면에 어떤 심리가 감춰져 있는지를 알면 상대를 일방적으로 단정하지 않고 깊이 이해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타인의 ‘행동 유형’과 ‘대화’ 속에 감춰진 심리를 파악, 원만한 인간관계 테크닉을 기르도록 돕는 심리학 입문서로 실험과 관찰, 조사 등의 방법을 사용해 ‘마음’의 메커니즘을 해명하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유머 넘치는 만화로 소개하면서 타인의 마음을 심리학 지식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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