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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반하다
글쓴이
임은지 저
출판사
혜지원
출판일
2017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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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은지

상하이 복단대학(?旦大?)에서 중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중국어 번역과 글 쓰는 것이 업인 평범한 도시 노동자이자, 매일매일이 즐겁고 유쾌한 오늘 여행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취미는 틈새 여행, 특기는 숨은 카페 찾기와 낯선 서점 배회하기이다. 여행, 카페 그리고 서점이 인생의 기쁨이기에 호기심과 열정이 남다르다. 또한 틈만 나면 세계를 누비는 터라 지금까지 16개국을 여행했다. 2020년까지 25개국 여행이 목표인 마음 바쁜 여행자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는 중국. 중국 중에서도 베이징과 상하이를 좋아한다. 최근 5년 동안 베이징과 상하이만 50번 넘게 여행했을 정도로 애정이 각별하다. 저서로는 『상하이에 반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역사, 멋, 맛이 살아 숨 쉬는 베이징에 관한 모든 것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멋스러운 후통(골목),
오랜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관광명소,
베이징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한 먹거리,
눈이 즐거운 쇼핑과 쉬어가기 좋은 아늑한 카페까지
중국의 새로운 멋을 이끄는 베이징에서 이 모든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베이징은 전통이란 틀 속에서 그 어느 곳보다 트렌드의 변화가 빠른 반전 매력을 가진 도시입니다. 100년이 넘은 가게들이 즐비하지만 오픈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곳이 핫플레이스가 되기도 하고, 몇 년 동안 최고의 위치에 있던 곳이 하루아침에 문을 닫기도 하는 예측 불가능한 매력이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베이징은 갈 때마다 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중국을 처음 가는 초보 여행자도, 여러번 다녀온 베테랑 여행자도 모두가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베이징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중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택시와 온라인 지도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글과 영문(병음)을 기재하였고, 놓치기 쉬운 소소한 팁까지 차곡차곡 채워 넣었습니다. 자, 이제 베이징으로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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