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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부탁해
글쓴이
나성린 외 1명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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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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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린

박근혜 대통령 대선공약 만들기에 참여한 새누리당 국회의원(18대, 19대 부산진구 갑)으로 정책통이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대행),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조세소위 위원장, 새누리당 정책위 부의장을 거쳐 현재 민생 119 본부장과 부산행복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경제학과 졸업
영국 University of Essex 경제학석사
영국 University of Oxford 경제학박사
영국 University of Wales 경제학과 연구 조교수
영국 University of Essex 경제학과 조교수
미국 Washington University 경제학과 초빙 부교수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초빙연구위원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
한국재정·공공경제학회 회장
행정고등고시, 외무고등고시, 입법고등고시 위원
제18, 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경제학자이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는 한나라당 의원으로서 '한나라당의 뉴비전'을 책임지고 만든 나성린 의원과, 1980년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북한의 참혹한 실태에 충격을 받고 사상적 전환을 단행한 최홍재 '시대정신' 이사의 대담집.

두 저자는 우파의 진정한 모습은 물론 한계까지도 허심탄회하게 밝히면서 우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한편, 무상급식, 교육문제, 한미 FTA 체결 등 사회 각 분야의 정책에 대한 좌파의 주장들을 반박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당분간 우파가 집권해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제시한다. 저자들은 또한 우파가 재집권하기 위해서는 표 하나하나에 연연하지 말고 뚜렷한 원칙을 고수하면서 이를 국민들에게 이해시키고 이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우파와 좌파 모두의 혁신을 요청한다. 저자들에게 좌파는 절멸의 대상이 아니라 일종의 파트너이며, 대한민국의 건전성을 위해서는 좌파 역시 건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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