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하나가 익을 동안 10권의 책을 읽게 만드는 책
4차원 속독법은 학습자에게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게 한다.
책 읽는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진다. 또 읽는 목적이나 중요도, 난이도에 따라 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내용에 몰입되는 능력도 개발된다.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성적이 많이 향상될 수 있다.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또한 크게 향상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인 마인드도 개발된다.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며 꿈을 이루는 능력도 개발된다. 이러한 효과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① 독서 능력 10~100배 개발(최초 속도 분당 500자 기준) : 고속도로에선 자동차가 빨리 달릴 수 있는 것 같이, 훈련을 통해 머릿속에 고속도로와 같은 뇌회로를 형성하여 글자들이 뇌리에 찍히는 순간 저절로 읽혀지게 하는 방식으로 성인은 10~30배, 성장기의 학생은 100배 이상의 독서 능력을 개발한다.
② 몰입 능력 개발 : 흥미로운 것에 푹 빠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몰입’이다. 그러나 책을 읽을 때 내용에 바로 몰입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 4차원 속독법은 독서할 때 자연스럽게 내용에 몰입되는 능력을 개발한다.
③ 효율적인 독서 능력 개발 : 읽는 목적, 중요도, 난이도에 따라 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독서 능력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독서를 할 수 있게 된다.
④ 분석, 정리, 기억력 개발 : 글의 유형에 따라 그 요소들을 상상 속에서 독창적인 방법으로 분석, 정리, 기억하는 능력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내용을 쉽고 명료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⑤ 사고력 개발 : 학습을 통해 뇌에 주어지는 자극은 뇌신경세포들 사이의 시냅스연결을 긴밀하게 하여 4차원 속독을 위한 뇌 회로들을 형성한다. 또 그러한 자극이 지속되면서 뇌 회로들은 고도의 독해(讀解) 능력을 갖는 「4차원 속독 시스템」으로 발전된다. 이를 통해 또 다른 확장 영역인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개발된다.
⑥ 창의력 개발 4차원 속독법의 중심 원리인 ‘믿음의 원리’(히 11:1)는 잠재 능력을 개발하는 열쇠이다. 4차원 속독법은 ‘믿음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케 하며 다양한 방면에 창의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한다.
⑦ ‘할 수 있다’는 마인드 개발 자신이 가능성으로 가득한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하고, 그 가능성을 개발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체득케 함으로써 어떠한 문제를 만나더라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개발한다.
정보화 사회가 발전할수록 지식의 반감기는 단축된다. 빠른 학습자가 그만큼 앞서 갈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4차원 속독법은 이러한 시대의 모든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