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브리콜라주 섬에 도착하는 방법
글쓴이
김성춘 외 9명
출판사
파란
출판일
2017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춘

1942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사범학교와 부산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43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울산 무룡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직을 했다. 1974년 [심상] 제1회 신인상(박목월, 박남수, 김종길 추천)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제1회 울산문학상, 제2회 월간문학 동리상, 경상남도 문화상 문학 부문, 제4회 바움문학상, 제12회 최계락문학상, 제1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경주 지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죽은 애인의 속눈썹을 닮은 곳, 나는 날마다 섬으로 간다

수요시포럼 제14집 『브리콜라주 섬에 도착하는 방법』이 2017년 11월 3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수요시포럼’은 2002년 대표 동인인 김성춘 시인 등 주로 울산 지역의 시인들이 모여 결성한 동인으로, 2004년 제1집 『바다에는 두통이 있다』 발간 이후, 제2집 『대릉원에는 고래가 산다』, 제3집 『내 눈 속에 물의 주차장이 있다』, 제4집 『부의(賻儀)』, 제5집 『그는 나무와 한통속이다』, 제6집 『당신이 여기저기 널어놓은 것』, 제7집 『벽의 궁금한 쪽이 문이다』, 제8집 『너무 눌러쓰면 벌레가 된다』, 제9집 『봄은 몇 층입니까』, 제10집 『푸른 행성의 질주』, 제11집 『캥거루의 밤』, 제12집 『도마 위의 수평선』, 제13집 『벽장 속 해변』,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제14집 『브리콜라주 섬에 도착하는 방법』 등을 매해 꾸준히 간행해 왔다.

『브리콜라주 섬에 도착하는 방법』에는 김성춘, 강봉덕, 권기만, 권영해, 권주열, 김익경, 박마리, 이상열, 이원복, 정창준 시인이 각각 다섯 편의 시와 한 편의 산문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사유와 화두를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허만하 시인의 권두 시론 「시와 음악」은 작고 시인 황운헌과의 소중한 인연을 통해 문학이 가진 구원적 모습을 시인 특유의 깊이 있고 날카로운 철학적 시선으로 드러내고 있다. 또한 기획 작품으로 동인들이 집단 창작한 「브리콜라주 섬」은 ‘섬’을 주제로 한 동인들의 작품들을 콜라주 기법으로 재창조한 실험적인 작품으로 동인지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