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펼쳐지는 중국 기업가들의 인맥지도!
승승장구하는 중국 경제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재계 막후에서 벌어지는 움직임에 주목해야 한다. 중국 기업가들은 최고급 회의장과 상류클럽에서 모임을 열고 그들만의 은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렇게 맺어진 관계를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세계에도 응용시키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 경제지 '중국주간'의 밀착 취재로 완성된 『중국 재계 이너서클』은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 재계를 움직이는 이너서클의 실체를 추적해 우리 눈앞에 보여주고 있다.
중국기업가클럽, 타이산회, 쟝난회, 화샤동창회, 야부리포럼, 창안클럽, 징청클럽, 아라산SEE생태협회 등 중국 재계를 대표하는 부자클럽을 소개하고 중국 기업 총수들의 인맥을 공개한다. 더불어 이들 집단과 주요 비즈니스 사건 간의 역한관계를 파헤친다. 중국 재계 거물들은 함께 모여 무엇을 공유하는가? 그들을 어떻게 서로를 돕고 이익을 챙겨왔는가? 또 중국 경제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가? 이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주며 경제대국 중국을 이끄는 권력집단, 그들만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