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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의 모든 것
글쓴이
강재형 외 1명
출판사
다우
출판일
201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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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재형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마치고,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어심의회, 정부언론외래어공동위원회 등의 위원을 지냈고, 한국 아나운서연합회장, 미디어언어연구소장, 블루터치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2018년 1월 현재, 국립국어원 말다듬기 위원회,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서울시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일대학교, 한림대학교,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성공회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사로 학생들과 공부했다.
〈퀴즈아카데미〉, 〈장학퀴즈〉, 〈새미기픈물〉, 〈늘푸른 인생〉, 〈테마기획 정보뱅크〉, 〈스포츠 하이라이트〉 등의 TV 프로그램과 〈MBC 뉴스〉를 진행했으며, ‘베이징 올림픽’을 비롯한 온갖 중계방송과 〈오늘의 스포츠〉, 〈가요스포츠〉, 〈FM문화가이드〉 같은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거쳤다. 우리말 에세이 《애무하는 아나운서》, 《방송, 화법》, 《카레이싱 이야기》, 《F1의 모든 것》, 《아나운서 말하기 특강》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레이스, 그리고 제작비 100억 원의 경주차들이 벌이는 한 판의 축제, 약 190개국이 열광하는 세계 3대 스포츠!” 최정상의 모터스포츠인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F1)을 설명하는 말이다.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지구촌에서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손꼽히는 이 대회는 이제 우리에게도 꽤 친숙한 이름이 되었다. 그러나 국제적인 명성에 비해 경기의 실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인류 최대 스피드 축제, F1의 세계 집중 해부하여 국내 최초의 포뮬러원 그랑프리 안내서를 2011 한국 그랑프리 개최(10월 14~16일)에 맞춰 15년 경력 모터스포츠 캐스터와 해설자가 집필을 했다. ‘F1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포뮬러원 대회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를 뼈대로 한다. 첨단 기술이 담긴 경주차의 실체, 목숨을 걸고 달리는 드라이버의 세계, 독특한 개성과 문화의 자동차경주장의 이야기 등 모터스포츠의 핵심을 관통하는 교과서적 구성을 보여준다.

또 경기 규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회 관전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기초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도 F1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심지어 TV 중계를 보며 레이스를 이해하는 방법까지 언급하는 등 인터넷을 포함한 어떠한 정보 채널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친절함이 돋보인다. F1을 즐기고 싶은 팬들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좀더 재미있는 F1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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