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
1923년에 출간된 휴 로프팅의 동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의사 ‘두리틀’과 동물들의 우정, 모험을 그린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이다.
두리틀 선생은 아프리카에서 전염병을 치료해 준 원숭이가 감사의 선물로 준, 머리가 두 개인 영양(羚羊) ‘푸시미펄류(Pushmi-Pullyu)’를 영국에 데려왔다. 푸시미펄류는 두리틀 선생을 매우 좋아하고 절대로 그를 떠나고 싶지 않지만, 고향 아프리카에 대한 그리움은 나날이 커져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