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건축주만 알려줄 수 있는 집짓기 진실
글쓴이
손창완 저
출판사
주택문화사
출판일
2017년 12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손창완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 석사
독일 자동차 엔진 전자 부품 연구원
최면 심리 칼럼니스트

4년 동안 집짓기와 관련된 부동산 투자, 건축, 목조주택, 설계·시공, 재료, 건축법, 부동산법을 공부하고 6개월간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지의 유럽 명작 주택을 순례했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 건축주가 되어 판교에 단독주택을 지었고, 8가지 IoT 기능과 전기차 자급자족 충전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하우스를 구현했다. 현재 건축 실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건축주 커뮤니티 ‘실전건축대학(http://cafe.naver.com/monsternet)’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깨지며 배우는 것도 사치다!
건축주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은
오직 건축주를 위한 책

자신만의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의 욕구가 폭발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도 ‘집 지으면 10년 늙는다’는 소문을 명쾌하게 타파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공기청정기 하나를 사기 위해서도 필터가 몇 등급인지, 가격은 어떠한지, 디자인은 어떤지, 청소가 쉬운지, 써본 후기는 어떤지를 면밀히 알아보는 스마트 컨슈머 시대에서 집은 평생을 통틀어 나에게 가장 비싼 구매가 되고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건축주의, 건축주에 의한, 건축주를 위한 ‘성공한 건축주 되기’ 매뉴얼이 필요하다.

이 책에 나온 정보는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최신 기술로 단독주택을 지어 그곳에 사는 건축주의 실제 경험담이다. 아무런 정보 없이 스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 공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샀다가 다시 팔아야 했고, 설계를 의뢰했다가 집을 못 짓는 등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이후 6개월간의 유럽 건축 탐방을 통해 배운 점, 설계와 시공과정에서 소통의 문제를 겪은 다음 이를 해결한 점 등 시공사, 건축가는 알려주지 못하는 가족을 위한 집을 짓고 살게 되기까지의 집짓기 경험을 솔직하게 정리하였다.

실사용자인 건축주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만 알면 ‘집 짓고 10년 늙었다’가 아닌 ‘10년이 젊어지는’ 집짓기를 할 수 있다. 예비 건축주들에게 ‘이렇게만 하면 나도 집을 지을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집짓기 건축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