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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시민으로 사는 법
글쓴이
정기석 저
출판사
소나무
출판일
201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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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기석

경상국립대 창업대학원 비전임교원,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전국퇴직금융협회 금융시장연구원 연구위원과 마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마을을 먹여살리는 마을기업』, 『마을학개론』, 『농부의 나라』, 『행복 사회유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조건으로 가족의 생계와 교육, 의료, 문화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결코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이 문제에도 대안은 있다. 각자의 소질을 살리며 다양한 마을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마을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농사짓지 않는 귀농’마을시민을 제안한다.

이 책에 소개된 많은 귀농의 사례들에는 몇 가지 눈여겨봐야 할 점이 있다. 내가 필요한 것과 마을이 필요한 요구가 맞아야 한다. 가진 것을 나눌 줄 알아야 한다. 소수의 마을시민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허물어져가는 마을 공동체의 복원하는 것이다. 혼자만 독불장군으로 살 수 없는 상황에서 마을을 복원하는 과정이 곧 마을시민이 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풀뿌리마을의 재생과 사람의 소중함에 주목, 마치 해답이 없을 것만 같은 절박한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실험이다.”“마을마다 더불어 함께하면,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겠다”고 마을시민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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