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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안시성 1권
글쓴이
배상열 저
출판사
고즈넉이엔티
출판일
2017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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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상열

경상북도 달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에 특채된 이후 2006년까지 근무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소설과 인문서에 모두 능통한 작가는 다양한 소재의 역사를 소설과 교양서로 동시에 집필해 왔다. 한국일보에 근무하던 2003년에 독학으로 첫 작품을 출판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40권이 훨씬 넘게 행보했다. 2007년에 소설 『동이, 최초의 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디지털작가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의회도서관 영구보존도서 선정 작가이기도 하다.

역사소설로는 『숭례문』, 『고구려의 섬』, 『명량, 죽음의 바다 1,2』 등이 있으며, 역사인문교양서로 『난중일기외전』,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_징비록』, 『조선건국잔혹사』 등을 집필했다. 발표한 소설 가운데 『동이, 최초의 활』은 영화로 계약되기도 했다. 소설 『독도함』은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해군과 잠수함에 대한 해박한 밀리터리 지식을 집적시켜 눈앞에서 잠수함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열정과 집중력이 빚어낸 전쟁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2014년 명량에 이어,
2018년을 뜨겁게 달굴 화제의 역사 전쟁, 안시성

“우리에게는 아직 지켜야 할 마지막 성(城)이 남았다!”

88일간의 파상공세를 견뎌낸 기적의 공성전을
단 하나의 소설 『안시성』으로 먼저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디지털작가대상 수상작가가
소환한 젊은 영웅 양만춘과 불굴의 성 안시성의 위대한 승전!


2014년 단연 화제가 되었던 역사는 명량해전을 다룬 명량이었다. 단 12척의 배로 300척이 넘는 왜선을 상대로 조선을 구해낸 이순신의 기적. 2018년에는 50만 당나라 군대와 홀로 맞서 88일간의 공성전을 견뎌낸 불굴의 성 안시성과 안시성주 양만춘이 화제의 중심이다. 디지털작가대상 수상작가 배상열 작가의 소설 『안시성』은 젊은 영웅 양만춘이 무명용사들과 함께 50만 대군의 파상공세를 어떻게 견뎌냈는지 긴박감 넘치게 보여준다. 『명량』에 이어 출간 전부터 화제가 된 『안시성』은 2018년에 꼭 만나게 될 가장 뜨거운 우리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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