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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의 고수
글쓴이
오노 유코 저
출판사
마일스톤
출판일
2017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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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노 유코

일본대학 대학원 예술학 연구과 석사과정 수료. 메이지대학 서비스창신연구소 객원연구원. 기획 컨설팅 개발회사에서 사업개발을 경험한 후 2006년 주식회사 츠쿠루히토를 창업했다. 문제해결력을 인정받아 제품, 서비스, 사업,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과 신규 사업개발의 현장에서 활약했다. 매출 20억~7조7000억 원 규모의 조직, 업종을 가리지 않고 창업 이래 600건이 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10년간 총 3만명의 회의를 촉진시키고 현상타개와 문제해결 현장을 경험했다.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에 뛰어나다. 자신이 관여하는 프로젝트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오리지널 방법인 ‘고객 시점 88가지 질문’, ‘브랜드 구축을 위한 8단계’, ‘대화 환경을 만드는 기반인 5가지 대전제’ 등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회의와 미팅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수많은 회의 경험으로 ‘프레임워크 38’을 기본으로 한 회의 활성화의 노하우를 개발했다. 2013년 ‘데키루’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촉진 기술, 회의 활성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일본 학교 교육의 변혁과 지방창생(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 개발사업)에도 관여하는 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회의를 다루는 힘을 가져라!”
백만 불짜리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38개 프레임워크


신사업추진, 상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브랜딩 등 비즈니스의 온갖 문제를 회의로 해결한다! “회의하느라 일할 시간이 없어. 결론도 안 나는 회의는 왜 자꾸 하는 거야. 쓸데없이.” “또 졸게 생겼네. 점심 먹고 오후엔 회의가 풀로 잡혀 있어. 아~ 집에 가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만 잡아먹고 일방적인 말이 오가거나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회의는 일하는 사람의 진을 쏙 빼놓지만 성취감을 주지는 못한다.

회의는 원래부터 쓸모없는 걸까? 저자 오노 유코는 회의가 사라질 일은 없으므로, 회의가 비생산적이라고 탓하지만 말고 비생산적인 회의를 하고 있는 게 아닌지 점검하고 ‘회의를 다루는 힘’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10년간 3만 명의 회의 문화를 바꾼 ‘회의 고수’ 오노 유코는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고법을 ‘프레임워크(framework)’라 명명하고, 원활한 회의를 위한 규칙 ‘5 그라운드 룰’과 함께 적용 난이도에 따라 분류한 ‘38개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600건이 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직접 확인하고 엄선한 이 프레임워크들은 단순하고 쉬우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다!

각 프레임워크마다 도표를 활용해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다수가 참가하는 회의뿐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1인 회의’까지 다양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활용도가 높다. ‘참가자의 마인드를 바꾸는 법’부터 ‘단시간에 결론을 내는 법’까지 지금 당장 프레임워크를 적용해보자! 회의 참가자들은 엄청난 양의 아이디어를 매일 쏟아내며, 그것들은 모두 의미 있는 결론과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 무엇보다도 매일 아이디어를 내야 한다는 심적 부담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회의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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