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다수의 어린이 만화,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해 왔으며 대표작으로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모두의마블 코믹스』, 『Who? 한국사 22: 정도전』, 『내일은 피겨퀸』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밤이 되고 기숙사에 현지가 남아 있음을 알게 된 가람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지만, 다음날 찾아간 교실 안에 윤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다. 가람은 담임조차 정확한 행방을 모른 채 마치 잊혀 버린 듯한 윤슬을 찾아 교내 수색을 시작하지만 갖가지 장애물에 막혀버린다. 결국 가람을 대신해 유리와 예슬이 조사에 참여하고 나래와 함께 뜻밖의 인물들까지 합류하면서 새로운 단서들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