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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35세, 1억으로 내 아파트 갖기
글쓴이
정석우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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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석우

200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유통경제부와 기동취재팀, 프리미엄부, 경제부, 금융부 기자, 기동취재팀장을 거쳐 현재 경제부 세종팀 기자로서 기획재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고용노동부를 출입하고 있다. 2012년부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책·시중은행을 출입하며 경제정책, 세제, 가계부채, 기업구조조정 분야를 주로 취재해왔고 같은 기간 실수요자로서 빚 내서 집 사기를 반복해왔다. ‘분노의 시대’ 기획으로 2011년 씨티언론인상 대상, ‘대한민국 출근보고서’ 기획으로 한국기자협회 제260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기업발(發)경제위기’ 기획으로 한국기자협회 2015년 한국기자상 경제보도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거창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 《35세, 1억으로 내 아파트 갖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반영한 내 집 마련 가이드
“꽉 막힌 부동산 대출, 솟아날 구멍을 찾아라!”

부동산 관련 대책이 쏟아지고 있다.
무분별한 투기와 갚을 수 없는 대출을 억제하기 위한 규제들이다. 2015년 7월 22일 가계부채 종합관리 방안부터 2017년 6·19,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대책까지 끊임없이 규제가 이어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규제의 타깃인 투기꾼들은 물론 당장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까지 과도한 두려움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규제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상황에 대해 과감하게도 ‘실수요자 전성시대’라 이름 붙인 이유다. 실수요자들은 본인의 현실에 맞는 대출을 얼마나 ‘잘’ 받을 수 있는지 파악해 내 집 마련에 뛰어들면 된다. 그 뿐이다. 다만 충분히 활용해도 좋을 법한 여러 가지 대출·세금 및 부동산 관련 제도에 눈을 감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 책이 기획되었다.
저자는 5년여간 가계부채 및 주택대출 이슈를 보도해온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같은 기간 실수요 목적으로 세 번의 ‘빚 내서 집 사기’를 직접 경험해본 당사자로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붓고 있다.

현명한 대출이 곧 최고의 투자 전략이다!
조여오는 대출한도, 그물망식 과세 압박… 대응책은?

“아는 만큼 번다”
부동산 시장만큼 이 말에 맞아떨어지는 분야가 없을 것이다. 일부 부동산 투자자들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당장 결혼을 위해,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살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 역시 명심해야 할 개념이다. 알아야 할 ‘부동산 정보’라 하면 보통 입지, 학군, 환경 등 부동산의 가치에 관한 내용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를 취득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지식 및 세금지식 역시 매우 중요하다. 가진 현금만으로 집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세금은 또 어떤가. 약간의 상식 부족 때문에 수백 수천만 원의 금전적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이 책 《35세, 1억으로 내 아파트 갖기》는 여기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 속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금융을 이용하고 세금을 아낄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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