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의학식품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건강기능식품 관리 전공)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20여 년간 종사하면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영양 관련 강의 1,500여 회, 교육자료 200여 건 이상을 제작하였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현재는 건강기능식품 교육/마케팅 컨설팅, 교육자료개발, 교육 대행, 강사양성 등을 하는 ㈜ HFF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발표의 시대’라고 표현 해도 전혀 거부감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억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우리 인생의 ‘발표’도 시작된 것은 아닐까?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수 많은 ‘발표를 위한 발표’를 경험하면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광의廣義의 발표는 소통 그 자체이기 때문에 단 한번도 허투루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했다 . 발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위’이다. 목적이 없는 발표는 발표가 아니다. 우리는 때때로, 아니 자주 가장 기본적인 이 부분을 잊고 있다. 목적이 없는 발표는 발표자, 청중 모두에게 의미 없는 시간 낭비 일 뿐이다.
발표는 그 목적을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전략이 필요하다. 이해당사자로 하여금 발표의 내용에 동의하거나 공감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들의 이익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발표를 통해 제시해야 한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발표는 누구의 이익을 제시하고 있는지가 발표의 성패를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