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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퇴의 정석
글쓴이
김동호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7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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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호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기록하고 있다. 역동의 경제 현장을 생생히 지켜보면서 2012년 처음 대통령 경제사를 집필했다. 초판에서 10명으로 시작한 역대 대통령은 3판에 이르러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중앙일보에서 도쿄특파원, 경제데스크, 경제에디터, 경제연구소장, 논설위원을 거치며 다양한 경제 기사를 썼다. 다수의 이달의 기자상, 두 차례의 한국기자상, 한국신문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서울언론인클럽상, 삼성언론상, 양성평등미디어상, 중앙일보 칼럼니스트상, 특종상 등을 수상했다. 강소기업의 성장요인과 리더십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경제의 방향을 제시한 『혼돈의 시대, 명쾌한 이코노믹스』, 일본 경제의 부침을 살펴본 『일본 소니가 한국 삼성에 따라잡힌 이유는』, 100세 시대의 인생설계 지침서로 『반퇴의 정석』을 집필했다. 『자이언츠: 다국적 기업과 글로벌 히스토리』, 『써먹는 실패학』, 『보수의 유언』, 『축의 이동』 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수명이 길어지고 먹고살기는 더욱 막막해지는 현실을 진단하고, 노후의 삶을 현명하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을 담은 책. 인공지능이 인간의 동력을 대체하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낼 수 있는 7가지 ‘반퇴의 정석’을 제시한다.

1인 가구는 이미 전체 가구의 25%를 넘어섰지만, 노후에 대한 대비는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국민연금, 퇴직연금도 보호막이 되기 어렵다. 국민연금 지급 시기가 61~65세 이후로 대폭 늦춰졌기에 은퇴 후 소득이 불분명한 시기, 은퇴 크레바스를 피하기도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퇴직해도 자신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일해야 하는 인생 이모작의 시기, ‘반퇴시대’가 온 것이다.

‘반퇴세대’란 자신의 능력을 살려 퇴직 후에도 일할 수 있는 세대를 뜻한다. 반퇴세대는 퇴직을 앞둔 1차 베이비부머을 포함해 취업이 늦고 저성장 저금리가 일상화된 2·3차 베이비부머(30대~40대)를 포함한다. 남은 인생 30년을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노인 빈곤에 빠질 수 있는 세대이기에 반퇴세대의 노후는 고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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