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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임원이 되고 싶다
글쓴이
홍석환 저
출판사
이새
출판일
201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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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석환

학력
고려대 경영학(석사), ROTC 22기
고려대 경영학(박사, 인사조직) 수료

경력
2017~현재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
현) 신용보증기금 자문위원, 한국인사관리학회 부회장
전) 인사혁신처, 서울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포스코 인사 자문, 숙명여자대학교 평의회 위원,
KT&G 인재개발원장, GS칼텍스 인사기획팀장,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저서
왜 모두가 그 상사와 일하고 싶어하는가(2023년)
취업의 비법(2022년)
임원의 품격, 꿀팁 50가지(2022년)
어떻게 하면 중소기업이 대기업이 될 수 있나(2021년)
인간관계가 답이다 (2020년)
어서와~ HR은 처음이지?(2018년)
나는 리더인가 (2018년)
나도 임원이 되고 싶다(2017년)
사장이 붙잡는 김팀장(2016년)
강한 회사를 만드는 인사전략(2015년)
신입사원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2015년)
회사를 키우는 실행의 힘(2014년) 외 다수

기고 및 강의 활동
?전경련, 경총, 인사협회, 기업 등에서 HR 전반, 성과관리, 리더의 역할과 조직관리 강의: 연 100회 이상
2005년부터 매년 5명 기업 인사담당자 멘토링, 취업 특강/면접 진행
인사 자문 및 컨설팅, 임원 및 임원 후계자 코칭 진행
중도일보 ‘홍석환의 3분 경영’ 칼럼니스트, 인살롱, 매경닷컴 필진,
한경닷컴, ‘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칼럼니스트(2024. 8월 현재 542개 기고)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에 기업은 많고, 임원은 더 많다. 그러나 누구나 다 임원이 될 수는 없는 노릇. 그래서 임원의 자리에 오르는 건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는 이야기가 회자된다. 게다가 ‘존경받는 임원’이 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 그럼에도 임원이 되는 왕도가 있다. 임원이라는 자리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그 출발점이다. 우리 사회나 기업 조직에 비록 사내정치는 있을지언정 ‘실질적 임원 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자기 눈앞의 직무에만 매몰되어 있는 관리자들과 인터뷰를 해보면 대체로 “지금까지 임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조직관리를 하고 과업을 수행해 성과를 내는지 배운 적이 없다”라고 말한다는 것이, 다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가진 저자의 진단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직원으로부터 존경받는 팀장이나 임원은 적을 수밖에 없다.

조직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성과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서 임원은 사실 CEO만큼 막중한 자리다. 그러나 임원이 단순히 CEO를 ‘보좌’하는 역할에 그쳐서는 곤란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임원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갖춰나가야 할 역량”으로 5가지를 제시한다. 전략, 의사결정, 인품, 관계, 코칭. 저자는 만약 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가운데 어느 하나도 놓쳐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이 5가지 기본 자질을 두루 갖추고 또 완벽하게 몸과 마음에 새겨야만 임원이 될 수 있고, 나아가 ‘존경받는 임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임원을 꿈꾸는 모든 직장인에게, 임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일과 사람 그리고 변화 관리를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고, 임원이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한 임원을 꿈꾸는 일로 그치는 게 아닌 임원이 되어 조직과 구성원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나아가 임원은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하는 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조직과 구성원을 이끌어 성과를 창출해야만 함을 역설한다. 이러한 임원의 본분을 되새기며 길고 멀리 보고, 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사람의 마음을 훔치고, 일과 변화를 즐기는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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