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리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다질 수 있을까?
재료에 깃든 ‘본래의 맛’에 기술과 연출을 더해 ‘미식’으로!
끊임없이 요리사로서 정진하던 소타에게
어느 날 갑자기 닥친 불안한 기운.
설마 토미타 사장님이 은퇴를?!
미디어에서 ‘젊은 천재’라고 떠받드는 요리사가 ‘토미큐’를 방문했다. 소타는 꼭 다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그의 집을 방문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뜻밖의 풍경이 펼쳐진다……. 고민하며 발버둥을 치면서도 요리의 세계에서 살아가려는 젊은이들의 청춘 그라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