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아동문학》으로 등단, 전 경남문인협회 사무처장, 현재 마산문인협회 부회장, 경남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이자 말글손 모든문제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아동문학가이다. 유쾌한 입담으로 인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강의와 문화공동체활동가로 지역에서 살아간다. 저서로는 『하루 48시간』, 『감도둑 잡아라』, 『시시콜콜 잡다한 이야기』, 『꿈보다해몽』, 『아쉽다? 아, 쉽다!』, 『할 말만 합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사람에게는 48시간이 된다! 글을 성공의 도구로 삼는 특별한 방법
글이란 순간을 두 번 사는 과정이다. 글로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남기고 기록하여 삶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지향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루를 두 번 사는 것이다. 저자 장진석은 배움과 익힘의 즐거움을 전하는 강사이자 교육문화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글쓰기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순간의 생각을 남긴 결과물로 수필, 시, 동화, 단상 등이 소제목에 따라 다양하게 실려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찰나의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글이다. 이 책을 읽고 글을 쓰자. 그것은 하루를 48시간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나로 시작하는 참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