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세이슈(23), 오늘도 버팀목 속에서 살아갑니다! 서예교실을 열고자 하는 마당에 섬의 경제상황을 너무 쉽게 보고 있는 (전직) 꽃미남 서예가 한다 세이슈. 반면, 수업료 1만 엔(^^)이라는 너무 높은 장벽에 속수무책인 섬사람들. 스스로 선택한 가시밭길이 걸어보기도 전에 막을 내리려던 그때, 한다에게 손을 내밀어준 것은――…?! 대인기 하트 히트 아일랜드 코미디, 절분과 밸런타인데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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