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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넘다
글쓴이
마티유 리카르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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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티유 리카르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세첸 사원에서 수행하는 불교 승려.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세포 유전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저명한 티베트 스승인 캉규르 린포체(Kangyur Rinpoche)와 딜고 키엔체 린포체(Dilgo Khyentse Rinpoche) 밑에서 수학했다. 1989년부터 달라이 라마의 프랑스어 통역사로 봉사하고 있다. 여러 권의 저서를 펴낸 작가이자 사진가로도 활동하며 티베트와 네팔, 인도에서 진행되는 인도주의 프로젝트에 도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승려와 철학자』를 비롯해 『양자와 연꽃』『나를 넘다』『상처받지 않는 삶』『행복』『왜 명상인가?』『이타심』 등이 있다. 『티베트의 영혼』『움직이지 않는 여행』 등 사진집도 여러 권 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성과 영성을 대표하는 두 거장이 만나서 ‘뇌와 명상’에 관해 8년간 나눈 ‘세기의 대화’를 묶은 책이다. 인간의 의식은 어떻게 깨어나는가? 명상은 뇌를 바꾸는가? 명상가들이 경험하는 극한의 의식, 초월적 뇌는 어떤 것인가?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의식과 무의식, 자아에 관해 세계적인 뇌과학자와 40년 이상 명상수행을 해온 승려가 갑론논박, 난상토론을 펼친다. 명상과 AI, 뇌과학, 의과학의 융합연구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명상, 뇌과학, 의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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