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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소한 것들
글쓴이
앤디 앤드루스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7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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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디 앤드루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들의 인기 있는 전문 강의자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이 그의 웹사이트 와 주간 팟캐스트 <전문적인 통찰자(The Professional Noticer)>를 구독하며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백악관에서 연설을 한 바 있는 앤디 앤드루스는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앨라배마주 오렌지 비치에서 아내 폴리와 두 아들과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전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저자
앤디 앤드루스가 전하는 성공의 지혜

“모든 변화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이런 말을 들어봤는가?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흔히들 작은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라며 충고할 때 인용하는 문구다. 우리는 이 말을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심지어 이런 제목을 단 책은 수백만 부나 팔리기도 했다. 그렇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이나 역사적 사건들을 살펴보면 의외로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를 떠올려보라. 그 위대한 작품도 아주 작은 붓으로 세심하게 붓질을 한 결과다. 미국이 다른 나라를 제치고 현재의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도 고작 공기총 한 자루 덕분이었다.
의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앤드루스는 신간《사소한 것들》에서 열다섯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작은 차이가 만들어낸 엄청난 결과를 보여준다. 꼼꼼한 준비, 긍정적인 마음가짐, 끊임없이 ‘왜?’라고 던지는 질문, 포기하지 않는 끈기, 반대편에 설 수 있는 용기, 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 이 책을 읽고 자기가 갖고 있는 관점을 아주 조금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변화가 개인적 혹은 직업적 차원의 삶에서 일어날 것이다.
앤디 앤드루스는 전 세계적인 밀리언셀러《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로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인간의 마음과 정신에 힘을 주는 여러 원리에 대한 독특한 관점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스포츠팀,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직을 컨설팅할 때 그가 사용하는 독보적인 소재들을 최초로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일과 인생에 대한 독특한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1등과 2등의 차이는 아주 사소하다,
그렇지만 그 결과는 어마어마하게 다르다
이 책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은메달리스트가 갖는 차이를 언급하면서 시작된다. 우리는 1등만 기억하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정작 1등과 2등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수영선수 마이크 펠프스는 0.01초 차이로 경쟁 선수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 미미한 차이는 그가 경기 당일 아침에 마신 커피 한 모금, 일주일 전 한 차례 더 왕복했던 수영 연습, 혹은 어디에선가 취한 5분의 휴식 덕분일 수 있다. 혹은 그가 긍정적인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주 조금 더 빠른 속도를 냈을 수도 있다.
철저한 준비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보여준다.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한 원인이 쇠못 몇 개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처음에는 나폴레옹이 승리를 거뒀지만 당시 전통대로 적군의 대포를 쇠못으로 막지 않았고, 그들이 다시 대포를 손에 넣으면서 프랑스군의 승리는 패배로 바뀌고 말았다. 저자는 친구들과 낚시를 갔다가 목적지였던 시추시설을 찾지 못해 바다에서 공포에 떨었던 경험도 털어놓는데, 그 사건도 자동항법장치가 딱 2도 오류가 나서 벌어진 일이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포기를 선택한다. 앤디 앤드루스가 쓴《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도 무려 50개가 넘는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이 책은 현재 전 세계에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수백만 부가 팔리고 있다. 그는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로 초등학교 때 키웠던 끈기를 꼽는다. 미식축구팀을 그만두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비록 사소한 일이라도 포기하는 데 익숙해지면 안 된다며 그만두지 못하게 했고, 이 경험은 그의 성공에 밑거름이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왜?”라는 질문을 잘못 던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무슨 일에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우리는 이유를 묻고 해답을 찾는다는 것이다. 그는 오히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가는 그때,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특정한 원리가 작동하는 이유를 알고 나면, 서로 아무런 연관이 없어 보이는 삶의 여러 영역에도 이 이유를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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