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의 문장』당당히 완결!
혼신의 신작으로 진행되는, 아무도 모르는 최종장이 시작된다!!
'엘프의 묘약'을 입수한 레지스는 곧바로 딘 가로 돌아온다. 워킨스나 아버지와의 재회의 인사도 간략하게 넘기고 서둘러 어머니 세피나의 치료를 개시.
'용신의 수저'를 사용한 '엘프의 묘약'을 먹이자, 놀랍게도 지금까지의 병세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세피나가 회복된다. 이렇게 딘 가에도 평온한 나날이 찾아올…… 터였지만, 그것을 부숴버린 것이 바로 알렉산디아인데……?! 예전부터 적잖은 악연이 엿보이고 있었던 워킨스와 알렉산디아. 레지스가 의도적으로 건드리지 않았던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침내 밝혀지는데?! 알렉산디아의 기습이 의미하는 것은? 워킨스의 마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