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늘을 나는 거미
글쓴이
김나월 저
출판사
소야
출판일
2017년 12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나월

지리산 계곡에서 태어나 오륙도가 보이는 부산의 바닷가에서 살고 있다.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지은 책으로 『하늘을 나는 거미』, 『오만데 삼총사』(공저) 등이 있다. 학교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이 참 행복하다. 숨 쉬는 모든 생명이 평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지구도 함께.

책 소개

분야어린이
새벗문학상을 수상한 김나월 작가의 단편동화집이다. 저학년을 위한 판타지 동화 네 편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 대부분의 동화책이 어린이들의 생활을 다룬 생활동화, 어린이 소설 장르에 국한되면서 판타지가 가미된 작품들을 만나기 어려운데, 이 책에 수록된 단편들은 모두 판타지로 채워진 정통 동화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동화의 소재 역시, 숲에 사는 거미, 바닷물방울, 봄바람, 용왕의 아들 등 친근하지만 일상과는 적당한 거리감을 주면서 작품에 대한 신비감을 높이고 있다.
시원시원한 그림까지 가미되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멋진 단편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