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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독서
글쓴이
박자숙 저
출판사
라이온북스
출판일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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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자숙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도시계획공학과를 졸업해 직업학교에서 부원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저자는 부모가 행복한 인생을 살아야 자녀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소신을 갖고 직장생활을 해왔으며, 본인은 직장생활로 아들은 기숙사 생활로 바빠 긴 시간 대화할 수 없었던 이유로 엄마의 마음속 응원을 담아 아들에게 3년간 교육적인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아들의 행복을 위해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명문대를 포기하고자 하는 아들의 소신을 지지해주었다. 그 덕에 아들은 현재 교대에서 행복한 대학 새내기 시절을 만끽하고 있다. 이런 엄마를 둔 아들은 엄마가 자신의 삶 한가운데에 있었기에 10대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또래집단과의 의사소통에는 익숙하지만 부모와의 대화는 더욱 단절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다가서야 하고, 꼭 충고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자녀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부드럽게 충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자기계발을 위해 그림을 그려온 저자는 현재 전시회 등을 통한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어린이 인성교육 및 창의성 계발을 위한 어린이 교실에서 미술부분을 담당하는 등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살려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 『이럴 땐 이런 책을 읽어라』, 『좋은 하루 되세요』 외에 다수의 산문집이 있으며, 서양화가로 다수의 입상경력과 전시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느 날 아침 눈뜨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가 있었는가? 마음과는 달리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는가? 현실에 부딪혀 놓쳐버린 꿈이 문득 떠오르진 않았는가? 무작정 시작한 직장생활, 정신없는 하루하루에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잔뜩 지쳐버린 당신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서른즈음의 당신이 느끼고 있는 이런 감정들과 복잡한 상황에 대해 33권의 책을 처방해줌으로써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책 속에는 성공한 리더라고 할 수 있는 CEO들이 일과 인생, 열정, 소통, 그리고 성과라는 4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책들을 추천하고, 독서멘토인 저자가 그 책의 핵심 메시지와 그에 관한 다양한 일화들을 비빔밥 비비듯이 아주 맛깔스럽게 버무려 놓았다. 이제 갓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들이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고 자신만의 비전을 세워 직업인생을 그려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성공한 리더들이 추천한 책들에 담긴 그들의 도전과 인내, 열정, 몰입의 원천을 공유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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