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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글쓴이
전영백 외 1명
출판사
아라크네
출판일
2018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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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영백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영국 리즈대학교(Univ. of Leeds)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술사학연구회 회장을 지냈으며, 2002년부터 영국의 국제학술지 Journal of Visual Culture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박물관장 및 현대미술관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학부) 및 미술사학과(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코끼리의 방: 현대미술 거장들의 공간』, 『세잔의 사과: 현대 사상가들의 세잔 읽기』가 있고, 책임편집서로 『22명의 예술가, 시대와 소통하다: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자화상』 등이 있다. 번역서로 『후기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사 방법론』(공역), 『월드 스펙테이터』(공역) 등을 옮겼다. 한국연구재단 등재 논문으로 「데이빗 호크니의 ‘눈에 진실한’ 회화」, 「여행하는 작가주체와 장소성」, 「영국의 도시 공간과 현대미술」 등 18편을 썼다. 해외에서 발표된 논문으로 “Looking at Cezanne through his own eyes”, ‘Cezanne’s Portraits and Melancholia’ in Psychoanalysis and Image, “Korean Contemporary Art on British Soil in the Transnational Era”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세금 지식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이대박’과 ‘조억만’이라는 친근한 두 주인공들이 창업에서부터 폐업에 이르기까지 접할 수 있는 온갖 세금 문제를 풀어 준다. 창업 초기의 세무 문제, 직원들의 월급 처리,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고,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겪게 되는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그리고 자영사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업용계좌 제도, 기업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종사자가 알아 둬야 할 보험료에 대한 경비처리 기준, CEO 퇴직 플랜 절세법, 중소기업의 경영자들이 관심이 보이고 있는 가업 승계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다루었다. 또한 법인세 세무조정의 원리와 소득 처분 등의 내용도 추가하여 이 한 권으로 기업의 세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최근에 개정된 세법 내용들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이제는 세금도 까다롭게 꼼꼼히 따져 본 후 내야 한다. 세금을 이해하고, 요모조모 따지면서 현명하게 절세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자영업자로서 세테크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이나 자산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절세 전략이 이 책 안에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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