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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동산경매 길라잡이
글쓴이
박노성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7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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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노성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 법률간사로 근무했다. 이후 기업체 법무감사실에서 약 7년간 법무와 자산관리를 담당했다. 2000년부터 경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직장을 다니면서 짬을 내어 경매 투자를 해오다가 2008년에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경매 전문 부동산 중개사무소 원공인중개사(원경매컨설팅)를 개업했다. 2010년에는 경매 전문법인 두리옥션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수많은 투자와 컨설팅사례를 접하고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탄탄한 성장을 거듭했고 현재까지 대표로 재직 중이다. 경매 이론과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안양대학교, 한국가스공사, 이천일아울렛문화센터, 제주도서관대학, 의왕시청 평생학습관 등 대학교 및 공공기관 기업체에 출강해왔으며, SBS CNBC 부동산 스토리 강의, 한국법학교육원 강의(올에듀넷, 메가랜드 부동산 실무 동영상 강의) 등 경매 강의를 해왔다. TBS 교통방송에 출연했으며, 한국경제, 한겨레,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일간스포츠, 한국부동산뉴스(한국공인중개사협회), 조세플러스, 국도일보 등 여러 매체에 부동산 경매 칼럼을 게재했다. 《부동산 경매 실무》(2013년), 《성공 투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2016년), 《부동산 경매 길라잡이》(2017년), 《틈새시장 경매》(2019년) 등 관련 도서를 집필했으며, 《초보자도 고수 되는 부동산 경매》를 펴냈다. 1만 건 이상의 사례분석과 1,000건 이상의 경매 상담 및 경매 컨설팅, 100건 이상의 낙찰 실적을 보유한 부동산 경매 전문가다.

유튜브 : 부동산경매길라잡이 TV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법원경매는 부동산 수익창출의 좋은 재테크 수단이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 없이 뛰어들기에는 위험한 영역이기도 하다. 투자자 스스로 경매의 절차를 알고, 권리분석을 정확히 해서 위험요소를 줄이고, 물건의 가치를 판단할 줄 알아야 소기의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부동산경매에 관한 정보가 너무 방대해 초보 경매 참여자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해주기 위해 나온 책이 바로『부동산경매 길라잡이』다. 경매매수인의 입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론과 실무관련 경험을 토대로 출간된 이 책은 저자의 10여 년 간의 경매컨설팅 경험과 직접투자 사례를 이론과 접목시켜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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